ad52
ad76

텔레그램, SNS 삭제·수정 기능 변수될까

기사승인 2019.01.11  19:47:39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SBS 캡처

조재범 전 코치가 심석희 선수와 텔레그램을 사용한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10일 SBS는 조재범 전 코치가 심석희 선수와 텔레그램을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메신저는 대화 내용을 삭제할 수 있다.

또 ‘비밀 대화’는 일정 시간이 흐르면 자동으로 메시지가 사라진다. 흔적을 남기지 않고 대화 삭제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내용을 수정할 수도 있다. 다만, 수정한 메시지는 표시가 남는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당시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을 복원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심석희 선수는 14년 동안 함께한 은사에게 폭행 뿐만 아니라 성폭력까지 당했다고 호소하고 있는 상황.

해당 주장에 대해 조 전 코치는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지만 이미 돌아선 대중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경찰은 조재범 전 코치의 휴대전화를 압수한 후 폭행이나 성폭력 시도를 숨기려는 시도가 있었는지 단서 추적에 나섰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