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개코, 부인에 물 떠다주는 이유?

기사승인 2019.01.12  11:30:14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개코가 부인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코는 미모의 아내 김수미에 대해 "원래 전업주부였는데 아내가 답답했던 것 같다. 미국에서 대학원을 다니다가 1학기 남기고 졸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나보다 더 인기스타다. 돈벌이에 따라 힘의 균형이 생기는데 균형이 깨지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또 "예전에는 '물 한 잔 갖다줄래' 하면 아내가 갖다줬는데, 요즘은 내가 아내에게 가져다준다. 정수 4 냉수 6 비율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개코는 "길을 가는데 팬들이 알아보고 싸인을 부탁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내가 아닌 아내와 사진을 찍고 싶어하더라"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