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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이수근한테 용돈 받았던 인연도?...이제는 ‘예능 대세’

기사승인 2019.01.12  22: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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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블락비 피오와 이수근의 오랜 인연이 눈길을 끄는 중이다.

12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블락비 피오는 절친 송민호와 포스트 강호동, 이수근으로 활동하고 싶다며 두 사람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앞서 tvN ‘신서유기6’에서 10대 시절 동네에섭 배드민턴을 치고 있던 이수근에게 용돈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아직 두 사람이 데뷔하기 전 아이돌 연습생이란 말을 듣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차 용돈을 준 기억이 난다”며 정확하게 기억해 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블락비 피오는 나영석PD 사단의 ‘강식당’에도 출연할 계획으로 알려진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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