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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복고댄스’ 열풍 주역...편집 무서웠던 적도?

기사승인 2019.01.12  22: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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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배슬기 SNS

‘복고댄스’하면 떠오르는 배슬기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배슬기는 12일 KBS2 ‘배틀트립’에서 가수 채연과 중국 베이징 여행을 떠났고 여전히 앳된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복고댄스’로 대박을 터트린 그는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방청객 입장으로 현장에 있었다. 그러다 보니 리액션 이런 게 정말 자연스럽게 잘 나오더라. 하지만 갈수록 말에 대한 조심성이나 편집점 등을 생각하게 되다 보니까 너무 어렵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이어 “그래서 나중에는 표정도 안 나오고 정말 힘들었다. 특히 편집을 잘못 당하면 그 뒤부터 확 무서워지기 시작한다. 현장에서도 계산을 하는 제 자신이 보였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배슬기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배부른 걱정이었다. 복고 댄스 덕분에 제 이름도 알려졌고 정말 고맙다”며 “열심히 ‘좋아요’를 누르고 있다. 재밌다. 그때 긴장을 엄청 했기 때문에 옛날 생각도 많이 난다”고 덧붙여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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