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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개막

기사승인 2019.01.13  00: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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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개막.(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연천군에서는 '2019년 연천구석기겨울여행'이 지난12일 개막했다.

   

▲ 연천군,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개막.

(사진제공.연천군)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26일깐 펼쳐질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은 ‘BIG SNOW WORLD 국내최대 눈꽃축제’를 모토로 전곡리 유적이 온통 눈 세상으로 변하였다.

국내 최대 규모로 준비하는 대형 눈 조각은 입구부터 웰컴 투 스노우게이트, 스노우맨, 빙하시대, 평화의광장, 남극태마, 위대한유산 대한민국, 눈으로 만나는 미래 등 다양한 테마의 눈 조각들이 행사장을 들어서면서부터 새로운 세상을 들어온 듯한 느낌으로 감동을 전한다.

눈 조각과 어우러진 눈 조각과 어우러진 눈썰매장, 미끄럼틀, 스노우보트 등 또한 전년보다 다양하고 확대된 규모로 행사장을 즐기는 관람객들의 대기시간을 단축하면서도 신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내 친구 매머드 디마, 복 돼지 소원빌기, 이글루 카페 등 체험형 눈 조각과 스노우맨 언덕, 연인의 언덕 등 체험형 눈동산 등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줄 안겨주고 있다.

   
▲ 연천 구석기겨울여행 구석기바비큐 인기 폭발.(사진제공.연천군)

이운안 기자 hy826963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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