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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명절 대비 공동주택 긴급 안전점검

기사승인 2019.01.13  0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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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부터 25일까지 청주지역 공동주택 58곳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안전과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재난이 우려되는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 대상은 58곳으로 지난해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된 공동주택 44동과 공동주택 부대시설인 급경사지 14곳이다.

시는 점검의 전문화와 내실화를 위해 건축전문가와 함께 안전 점검에 나선다.

점검 항목은 피난통로 폐쇄 및 지반침하 여부, 기둥·보·내력벽 등 주요구조부 손상 및 균열여부, 급경사지의 담장·축대 등 부대시설 파손·손상 균열 발생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안전조치하고, 구조적 위험요인 발견 시 이용제한 등 응급조치를 할 예정이다.

특히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안전조치와 위험사항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신희철 주택관리팀 주무관은 “재난이 우려되는 노후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이 안전한 함께 웃는 청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영 기자 iy022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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