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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탕수육, 달인은 인간문화재? '아픈 남편 대신해'

기사승인 2019.01.13  10: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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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나주 '탕수육'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오늘 13일 재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중식계의 인간문화재 석임이(75·여) 씨의 비법이 소개됐다.

달인의 가게는 전남 나주시 남평읍 남평2로 50-12에 위치해있다. 상호명은 '우남식당'이다.

이날 달인은 탕수육 고기에 대해 “창출과 맨드라미 꽃을 우린 물을 사용해 1차 숙성한다”며 “2차로 고소한 쌀과 배를 넣어 한층 더 부드럽게 숙성시킨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석임이 씨는 오랜 시간 아픈 남편을 대신해 주방의 수장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35년 간 탕수육에 전력투구한 결과, 중식계 인간문화재 호칭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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