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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실존인물 공개..'기이한 분위기'

기사승인 2019.01.13  11: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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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워너브러더스 제공

'컨저링'이 주말 안방극장을 찾았다.

오늘 13일 영화채널 수퍼액션에서는 오전 10시 20분부터 영화 '컨저링'을 방영하고 있다.

이는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의 사건 파일 중에서도 가장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실화인 페론 일가족의 경험담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 바로 '해리스빌 사건'을 다루고 있는 셈이다.

이에 제작진은 무려 4000여개에 달하는 사건 파일과 페론 가족의 회고록를 일일이 조사했다고.

로레인 여사는 자신의 역을 맡은 베라 파미가와 지금은 세상을 떠나고 없는 남편 에드 역을 맡은 패트릭 윌슨에게 영화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영화의 수입·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모든 상황을 실제로 겪은 인물들인 워렌 부부와 페론 가족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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