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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버섯농장 화재, 진압에 '굴착기' 동원된 이유?

기사승인 2019.01.13  13: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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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진주 버섯농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9시 17분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 한 버섯농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버섯을 재배하는 조립식 건물 3개 동과 버섯 종균배양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3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대는 건물 잔해에서 살아나는 불씨 때문에 굴착기로 잔해를 뒤집어가며 오늘 새벽까지 잔불을 정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원인 조사에 나섰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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