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부산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전도…50대 女 운전자 다쳐

기사승인 2019.01.13  14:55:05

공유
default_news_ad1
 
 
▲ 13일 0시 30분께 부산 금정구 장전동의 한 마트 앞 도로에서 프라이드가 도로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도됐다/제공=부산경찰청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13일 새벽 0시 30분께 부산 금정구 장전동의 한 마트 앞 도로에서 프라이드가 도로가로수를 들이받고 넘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55·여)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A씨가 부산 금정구 금강식물원~광명사 방향으로 달리다 운전부주의로 도로변 가로수를 충격한 것으로 보고, 차량에 있는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운전부주의로 인한 재물손괴)로 입건했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