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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학과장 의혹? '명의만 빌려준 것 아냐'

기사승인 2019.02.09  1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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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범수가 '학과장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이범수, 비, 이시언, 신수항이 출연했다.

이날 그는 "현재 배우, 학과장, 제작사 대표, 감독까지 하고 있다. 하루에 거의 1~2시간 정도 밖에 못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름만 걸어놓고 학교엔 안 나오는 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데, 정규 수업 다한다. 거기에 주말 보강 수업까지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수항은 제작사 대표인 이범수에게 연기 수업까지 받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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