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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18년 화재 골든타임 확보율 전국 2위 달성!

기사승인 2019.02.11  11: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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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화재 골든타임인 7분이내 소방차 현장 도착률이 85%로 서울시(94.9%) 다음인 전국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구소방에서는 화재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한 결과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 17개 시·도 중 골든타임 확보율이 85%로 최고로 높았다.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391건) 및 계도(3,588건)를 강화했고,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1,430회) 및 ‘홍보캠페인’(814회), 전통시장 등 다수인명피해 우려대상 주변 ‘소방특별 주·정차 금지구역(100개소)’선정, 공동주택 출입차단기 소방차량 번호등록 등 소방차가 신속하게 출동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였다.

화재현장 평균 출동시간 또한 5분 33초로 서울(5분 30초)을 제외한 시·도 중 가장 빨랐으며, 타 시·도 도착률은 부산 84.2%(6분 7초), 광주 80.3%(5분 54초), 대전 79.5%(5분 53초) 순이다.

김기태 대구소방 현장대응과장은 "2019년에도 우리 대구소방은 시민 생명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소방차가 신속하게 재난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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