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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기름저장시설 등 대상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기사승인 2019.02.11  18: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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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창원해경) 창원해양경찰서 청사.

(창원=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창원해양경찰서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2개월 간 지역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과 하역시설 등을 대상으로 오염사고 위험요인을 없애기 위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형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300kl이상 저장시설(10곳)은 경남도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또 300kl미만 저장시설(1곳)과 일반 하역시설(6곳)은 자체 점검을 통해 시설 관리주체의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유도한다.

창원해경은 방제장비 보관상태와 동원체계, 오염물질 해상탈락 예방조치 실태 등을 점검한다.

또 이번 점검에서 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해경은 지난 3년간 국가안전대진단 지적 사항에 대한 개선여부를 재확인하고, 개선되지 않은 시설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할 예정이다.

창원해양경찰서 관계자는"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해양시설 오염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황재윤 기자 jaeyuntop@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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