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청양군, 국민불편 도로명 변경사업 설명회 개최

기사승인 2019.02.11  19:10:04

공유
default_news_ad1
 
 
 

(청양=국제뉴스) 신만재 기자 = 청양군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00미터 이상 긴 종속구간에 새로운 도로명을 부여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불편 도로명 변경사업으로 명명된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11일 군은 이달부터 각 읍면 이장회의를 통해 제도를 홍보하면서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또 대상 구간은 별도의 도로명 없이 주변의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이용한 거리 100미터 이상 종속구간 중 기초번호 3자리가 된 곳, 도로명주소가 길고 사용 시 외우기 불편한 곳에 대해 고유지명 및 지역특성에 맞게 도로명을 변경하게 된다.

또한 주소 사용자의 1/5 이상 동의 시 도로명 변경이 가능하며 또한 주소 사용자 4/5 이상 동의 시 민원처리가 단축된다.

군 관계자는 "2∼3월 두 달에 걸쳐 10개 읍면 이장회의 시 도로명 변경사업을 충분히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해지역특성에 맞게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신만재 기자 smj121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