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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자유한국당 역사와 국민 앞에 사죄하라

기사승인 2019.02.11  19: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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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악 무도한 망언자,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를 출당하라

 
 
▲ 사진출처=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제공

(전북=국제뉴스) 장운합 기자 =11일, 더민주당 전북도당은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의 5.18 망언에 민주주의 원혼[寃魂]들과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대변인 성명을 냈다.

성명은 '이들 의원들의 극악무도[極惡無道]한 망언에 대해 자한당 측은 아직도 명확한 입장이나 사죄의 발언도 없이 입을 다물고 있다'고 주장하고

'행위자(5.18 민주화운동을 짓밟은)는 이미 대한민국의 헌법에 어긋난 범법 행위로 법의 심판을 받았음에도 5.18 광주 민주화 혁명의 학살을 주도한 전두환을 영웅으로 미화한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이들의 비상식, 비이성적인 행태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들은 민주주의를 지키려다 총탄과 군화 발에 짓밟혀 숨졌던 우리의 형제들을 폭동으로 몰고 부모와 형제를 잃은 가족들을 세금 축내는 괴물 집단으로 치부하고 있다'며

'숭고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날조하고 국가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사기 전과범인 지만원의 허위 주장에 어깨 춤을 같이 하고 있다'고 성토하고

'우리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마르지 않는 눈물과 함께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폄하하는 일본의 아베 정권을 규탄하며 수 십 년간 싸우고 있다, 전 세계가 분노하고 있는 상황에도 자기들의 거짓주장으로 역사의 심판을 회피하고 있는 아베 정권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아픈 역사를 왜곡시키고 있는 자한당의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이들의 행태와 다를 것이 무엇이냐'고 반문하고.

''자한당'은 냉전 수구적 극우 인사라고 하는 이들의 반인륜적 행위에 대해 즉각 출당조치 시켜야 하고 역사와 국민, 5.18의 원혼들과 광주시민들 앞에 참회하라'고 요구했다.

 

장운합 기자 k2k2com@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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