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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JYP 12년 만에 전원 한국인 멤버로 결성했다?

기사승인 2019.02.11  19: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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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있지 '달라달라' MV

JYP의 신인걸그룹 ‘있지’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1일 걸그룹 ‘있지’의 데뷔곡 ‘달라달라’는 공개와 동시에 화제 선상에 떠올랐다.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의 계보를 이은 신인걸그룹의 행보에 대중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있지’는 JYP가 12년 만에 전원 한국인 멤버로 구성해 더욱 남다르다. 원더걸스 후 JYP는 대만,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멤버를 영입하며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삼았다.

연예계 전반적으로 외국인 멤버가 자연스럽게 흡수된 가운데 다시금 전원 한국인 멤버그룹으로 대세가 바뀌고 있다.

또한 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트레이닝을 받은 멤버들의 실력은 일찌감치 인정 받았다. ‘있지’가 베일을 벗기 전 지난해 ‘프로듀스 101’ 출신 전소미가 소속사를 나가면서 신인걸그룹 결성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JYP 관계자는 주요 연습생 이름을 거론하면서 그룹 계획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있지’의 향후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JYP는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일본판 트와이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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