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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그룹, 1차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투자 모집 나선다

기사승인 2019.02.12  10: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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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대비 연 수익률 약 19.2%

(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태양광발전사업 전문기업 한국미래에너지를 자회사로 둔 한국미래그룹(대표 김요한)이 2월 11일 대규모 곤충 사육사 분양단지 태양광 발전소(연천군) 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총 발전 용량 15MW, 부지 면적 약 6만 5천평 대규모급의 해당 발전소는 현재 부지 계약을 완료한 상태로 올해 3월 인허가 서류 접수 후 11월께 1차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국미래그룹은 1차 투자 모집 금액이 총 30억이며, 투자자의 최소 투자 금액은 1천만 원이라고 밝혔다. 또한 분할 투자가 가능해 총 1억 투자를 가정했을 때 2월 3천만 원, 3월 3천만 원, 4월 4천만 원 등으로 분할 투자 할 수 있으며 자금 상황에 따라 금액 변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투자 대비 연 수익률은 약 19.2%로 1천만 원 투자 시 월 16만 원, 1억 원 투자 시에는 월 160만 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한국미래그룹 관계자는 "기존 태양광 분양 사업에서는 투자 대출과 발전소 유지 관리 보수 비용 등 감수해야 할 리스크가 있었으나 해당 투자 상품의 경우 발전소를 자사에서 운영해 투자자가 투자 금액에 대한 수익금만 받으면 돼 훨씬 안정적이다"라고 전했다.

요새 '삼한사온(三寒四溫)'이 아닌 '삼한사미(三寒四微)'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해서 생긴 신조어로, 그만큼 뿌연 하늘 미세먼지의 극심함을 대변하고 있다. 이렇듯 이상기온과 기후 변화는 전 세계적으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에너지 사업 역시 주목받고 있고, 특히 태양광발전사업은 정부 정책에 힘입어 투자 상승세까지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미래그룹 김요한 대표는 "태양광 투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불안한 노후와 안정적인 수익 때문이라 생각한다. 유지 및 관리 비용이 적고, 햇빛만 있다면 꾸준히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 태양광 투자가 많은 이들에게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게 할 수 있는 요인이 된다면 그게 가장 큰 보람이 될 것"이라며 덧붙였다.

한편, 현재 해당 투자 모집 공고는 한국미래그룹 네이버 밴드에 기재돼 있으며, 관련 문의는 본사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김영명 기자 youngmyeo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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