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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박차

기사승인 2019.02.12  17: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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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청사.

(파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파주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2019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계획을 수립하고 79억을 징수목표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주시는 자진납부를 하지 않는 체납자의 재산을 조회해 부동산 및 차량에 대한 압류와 급여, 환급금, 보상금 등 채권압류를 통한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전년대비 5.5%의 징수율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달리 납세자들이 납부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자발적 납부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파주시는 세외수입 전 항목에 대한 체납안내문을 매월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1일 3개조(오전/오후/야간)로 자동차 번호판 영치 단속반을 구성해 주택과 상가, 주차장 등의 차량밀집지역 중심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이상례 파주시 징수과장은 "체납액 중 자동차관련 과태료가 37%를 차지하고 있어 차량 영치활동 강화로 징수율을 높이는 등 세외수입이 지방자치단체의 주요재원인 만큼 세외수입 체납액징수목표 달성으로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운안 기자 hy826963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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