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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 발렌타인 특별한 선물... 13종 초콜릿 출시

기사승인 2019.02.12  17: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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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신세계센텀시티는 오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달콤한 초콜릿과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전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 베이커리 매장 '움트' 더메나주리 초콜릿과 케이크 모습/제공=신세계센텀시티

백화점 지하 1층 '움트' 매장에서 수제 초콜릿을 선물상자 넣어 판매하며, 메나주리 에서는 발레타인 연인들을 위해 '프로포즈 생크림', '사랑의 레드벨벳' 등 총 13종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지하1층 식품 행사장에서는 12일부터 로이즈, 고디바, 초코파이하우스 등 초콜릿 선물세트를 판매하며, 연인과 로맨틱 분위기 연출을 위해 와인 할인행사를 준비했다.

또 프랑스 인기 초콜릿 '맥심드파리'가 오는 14일까지 단 3일간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판매하며, 백미당에서는 '발렌타인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우유와 초콜릿 동시 구매 시 20% 할인한다.

발렌타인 데이 인기 선물로 꼽히는 화장품과 화장품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기프트를 기획했다. 대표 상품은 비오템 '발렌타인 스페셜 기프트'와 옴므제품 2종 구매 시 사은품 증정행사를 하며, 랩 시리즈 '발렌타인 한정 올인원 구매 시 동일제품 하나 더 증정한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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