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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이륜차 불법 전단 집중 단속

기사승인 2019.02.12  18: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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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1일까지 한시적 운영... '불법 전단 수거 보상제' 시행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불법 이륜차(오토바이)를 이용해 도로와 상가를 어지럽히는 불법 전단 배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해운대경찰서와 함께 집중단속에 나설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최근 번호판이 없는 이륜차를 이용해 불법 전단을 살포함으로써,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업소들은 불법 전단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구는 강력한 단속과 함께 도로변에 쌓이고 있는 '불법 전단 수거 보상제'를 시행해 쾌적한 해운대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불법전단 수거보상제 참여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건물 외벽, 주택가 등에 무단으로 부착된 벽보나 도로변에 살포된 전단과 명함을 가져오면, 장당 20원을 보상할 예정이다.

오는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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