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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부산울산경남본부, 경남도에 다자녀 가정지원 기금 기탁

기사승인 2019.02.12  18: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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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만원...도내 저소득층 30세대 100만 원씩 생활비로 지원

 
 
▲ (사진제공=경남도)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12일 경남도에 도내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 3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12일 경남도에 도내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 3000만 원을 기탁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이번에 기탁된 기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군을 통해 신청 받은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 30곳에 생활비로 각각 100만원씩 지원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호 경남지사 권한대행, 구광수 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 지역본부장, 김용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처장, 장재혁 저출생고령사회정책관, 서석봉 산림녹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및 도내 18개 시·군 지역 산림조합은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기금을 마련했고, 이날 경남도에 전달하게 됐다.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산림조합에서 매년 우리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다"며 "경남도에서도 다자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윤 기자 jaeyuntop@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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