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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 재혼 생각? ‘더는 남자한테 영혼 안 팔아’

기사승인 2019.02.12  18: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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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노현희에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90년대 활동한 노현희는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청춘의 덫’, ‘태조왕건’등 굵직굵직한 작품에 감초 역할로 등장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던 중 어느날 갑자기 변한 이미지로 각종 루머와 악플이 쏟아졌고, 이혼까지 이어지면서 힘든 시기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노현희는 ‘더팩트’와 인터뷰에서 “거듭되는 수술로 부작용이 생기고, 이를 만회하려고 매달리다 보니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우울증까지 겹쳤다”며 “시작부터 불행하게 출발한 결혼생활도 악순환을 반복하게 한 원인이 됐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또 다른 재기를 꿈꾼 노현희는 이혼 11년째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까운 주변 사람들이 얘기를 많이 하긴 한다”며 “여자라면 누구나 괜찮은 남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두 번씩이나 남자한테 제 영혼을 팔고 싶지 않다”고 단호한 생각을 내비쳤다.

노현희는 “아마도 깊은 고민없이 결정하고 시작한 결혼생활이 너무 힘들고 실망해서겠죠”라며 “독신을 고집하는 건 아닌데 정말 서로 배려하며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저는 포용할 자신이 없다”고 덧붙였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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