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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추락死 살라 사인, 머리와 몸통 부상

기사승인 2019.02.13  02: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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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낭트의 홈구장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 살라를 애도하는 꽃들이 놓여있다.ⓒAFPBBNews

(영국=국제뉴스) 조현호 기자 = 비행기 사고로 숨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카디프 시티의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에밀리아노 살라의 검시 재판이 11일(현지시간) 본머스에서 열렸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그의 사인은 "머리와 몸통 부상"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잉글랜드는 불의의 죽음에 대해 검시 심문을 실시해 사망자의 신원 확인한다. 사망한 일시와 장소의 특정, 사망의 경위를 분명히 하기 위함이다. 검시 심문에서는 책임 추궁은 하지 않는다.

프랑스 리그앙 낭트 소속이었던 살라는 지난달 21일 소형기를 타고 새 소속팀인 영국 카디프로 향하던 중 영국해협 건지 섬 인근에 추락했다.

기체의 잔해는 해저에서 발견됐다. 살라 선수의 시신은 수습돼 지문을 통해 신원이 파악됐지만 기체는 아직 해저에 남아 있고 조종사인 데이비드 이벗슨은 여전히 실종됐다.

다음 검시 심문은 11월 6일 열린다. 그 동안 더 많은 조사가 행해진다.

조현호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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