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충북교육청)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20일 오후 3시, 오창초등학교를 방문해 2019학년도 새 학년 준비를 위한 아이디어를 듣고자 교직원과 함께 워크숍을 가졌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날 새 학년 준비를 위한 오창초 교직원 워크숍에 참석해 ▲수업 나눔 문화 이야기하기 ▲전문적학습공동체 주제 정하기 ▲ 교직원과의 소통의 시간 등을 함께 했다.

오창초 관계자는 "우리 교직원들은 2019학년도 새 학년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 신입생뿐 만 아니라 재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과후학교 등 정규수업 후 교육활동 준비까지도 최선을 다해 학기 초 공백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12월 3일자로 '2019. 2월 새 학년 준비기간 운영 계획'를 도내 각급학교(기관)에 안내하고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단위학교의 역할을 명시하여 새 학년 시작과 동시에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이 이루어지며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 문화가 정착되도록 '2019학년도 3월 수업과 관계집중의 달'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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