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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업계 최초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발표, 가격은 222만원부터

기사승인 2019.02.22  0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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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 공개 행사에서 삼성 모바일 부문 사장 겸 CEO인 고동진 사장이 새로운 삼성 갤럭시 폴드를 들고있다. ⓒAFPBBNews

한국의 삼성 전자(Samsung Electronics)는 20일, 업계 최초로 접이식 스마트폰 "Galaxy Fold"를 발표했다. 부진이 계속 되는 스마트폰 업계에서의 수요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발매일은 4월 26일, 가격은 1980 달러(약 222만원)부터. 접을 때는 4.6 인치의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은 넓힌 상태에서는 7.3 인치의 태블릿으로서 기능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삼성 저스틴 데니슨(Justin Denison)은 "단순히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카테고리에 도전하는 단말" 이라고 말했다.

데니슨씨는 신제품에 대해 "이머시브(몰입형) 비주얼을 갖춘 비용이 많이 들고 다른 유례가 없는 단말"이라고 설명. 큰 화면으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진정한 차세대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소비자 사이에서는 기술 혁신을 바라고 단말기를 장기 보유하는 경향이 있어, 스마트폰 시장은 축소가 계속 되고 있다.

조현호 기자 djejsne@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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