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SBS 8시 뉴스’, 심각한 수위...그들의 대화는

기사승인 2019.03.12  20:37:28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SBS 8시 뉴스 캡처

SBS 8시 뉴스를 통해 정준영 단톡방에서 오고 갔던 대화가 추가적으로 드러났다.

12일 SBS 8시 뉴스는 정준영이 이날 한국에 입국한 소식을 전했고, 단톡방의 위험한 대화 수위를 보도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SBS 8시 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본인들이 여성들을 대상으로 파렴치한 짓을 저지르고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멈추지 않고 방관했다. 지난 2016년 가수 최모 씨가 ‘뭐야 기절이잖아’라며 여성의 상태를 알 수 있는 대화를 한 부분이 전파를 탔다.

이어 김 모씨는 ‘기절이면 어쩌라고’ 말을 이어가고 최모 씨는 여성의 영상을 더 달라는 요청을 하는 등 상습적인 부분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를 본 정준영은 ‘강간’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더욱 충격이 커지고 있다.

한편, SBS 8시 뉴스는 이날 3년 전 불거졌던 정준영 몰카 혐의 사건이 제대로 수사되지 않았다는 내용도 보도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