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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버닝썬 의혹 끝까지 추적 응답하라

기사승인 2019.03.14  16: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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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연예인·부유층 일탈 충격…경찰 유착 의혹 의법처리 거듭 강조

 
 
▲ 사진설명 =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는 14일 최근 일부 연예인과 부유층의 일탈이 충격적이고 특히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포하는 등 반인륜적 범죄마저 버젓이 저질러졌다며 경찰은 끝까지 추적해 정의를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경찰의 유착의혹은 아직 분명히 드러나지 않았다"면서 "사법처리된 전직 경찰만의 비호로 이처럼 거대한 비리가 계속될 수 있었을 까 하는 합리적 의심에 수사결과가 응답해야 한다"고 이같이 주문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폐쇄적으로 운영되는 유흥업소나 특정계층의 마약범죄 등 일탈에 대해서는 전국으로 수사를 확대해 강력하게 처벌하고 국세청 등 관계기관도 유사한 유흥업소 등이 적법하게 세금을 내고 정상적으로 운영하는지 철저히 점검해 의법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검찰과거사위원회와 대검 진상조사단의 활동기간이 곧 끝났다"며 "지금까지 많은 의혹이 남아 있고 진실에 관한 증언들도 새롭데 공개되고 있어 진상조사간은 의혹을 전혀 남기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형노 기자 hnlee@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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