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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석, 이번엔 덮지도 수습도 할 수 없다

기사승인 2019.03.14  21: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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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캡처

‘버닝썬’ 사태가 연예계의 추악한 민낯까지 들춘 가운데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에 대중의 질타가 빗발치고 있다.

최근 승리와 공동으로 유리홀딩스를 설립한 유인석 대표가 정준영이 불법 촬영 영상을 유포 공유한 SNS 대화의 참가 인물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방정현 변호사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을 언급한 대화를 토대로 유착 정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소신을 밝혔다.

한편, 유인석 대표는 성접대 의혹과 경찰 유착 관계 정황으로 강제수사로 이어질 가능서도 베재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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