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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평생 안고 가야 할 말은? '오해하는 것 당연해'

기사승인 2019.03.15  01: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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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이다인이 화제인 가운데 자신의 엄마인 견미리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다인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엄마인 견미리에 대해 "간혹 '엄마 빽'’이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그 말은 제가 평생 안고 가야 할 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다인은 "제 노력에 따라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인정받고 사랑받는 것 밖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대중이 ‘엄마 빽’이라고 오해하는 것도 당연하고 이해한다. 제가 잘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이다인은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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