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영천시 "지역 초중고생 1,690명…승마체험 실시"

기사승인 2019.03.15  08:20:24

공유
default_news_ad1

- 영천지역 학생이라면 누구나 승마체험을 통해 미래 승마인재 “쑥~쑥”

(영천=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말(馬)산업 특구도시인 영천시는 미래 말산업을 리더할 승마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운주산승마장을 필두로 공공승마장 2개소와 민간승마장 4개소에서 총사업비 5억4600만원을 투입해 학생승마 체험을 실시한다.

 
 
▲ (사진제공=영천시) 학생 승마

이번 학생승마 체험은 국‧도비 2억3700만원을 지원받아 영천지역 초중고 학생 1,690명을 대상으로 생활승마(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40명, 재활승마 50명, 일반학생승마 1,600명이 참여한다.

학생승마는 영천 지역내 재학중인 초·중·고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이달 중순까지 해당 학교에서 공공승마장과 민간승마장을 지정해 1인 10회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이르면 다음달 초 대상자를 확정해 중순부터는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승마를 활성화할 수 있는 동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말산업 특구도시인 영천시의 학생들은 누구나 한번은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기자 n2000@daum.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