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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원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합동점검

기사승인 2019.03.15  08: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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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2일 닷새 동안

 
 
▲ <자료사진>

(울산=국제뉴스) 최지우 기자 = 울산시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및 유원지 등 주변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단속반(2인1조 7개반)이 투입된다.

점검 대상은 고속도로 휴게소, 공원, 유원지 등 주변 식품취급시설 300여개소다. 최근 2년간 위반 이력업체, 최근 1년간 미 점검 업체, 햄버거·도시락 프랜차이즈음식점 등 다소비 조리·판매업체를 우선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등록(무신고)영업 및 무 표시제품 사용·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보관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위생 점검과 병행하여 햄버거, 도시락 등 조리식품 50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봄철 큰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 

최지우 기자 ulju20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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