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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부산언니' 활용...야외공간 콘텐츠사업 활성화 '시동'

기사승인 2019.03.15  08: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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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웬콘텐츠(주)-(재)영화의전당 야외공간 콘텐츠 사업 활성화 위한 MOU 협약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코스웬콘텐츠(주)는 지난 13일 코스웬빌딩 14층에서 (재)영화의전당과 ‘영화의전당’ 야외 공간 콘텐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 (재)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코스웬콘텐츠(주) 정소리 대표가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코스웬콘텐츠

코스웬콘텐츠(주)는 부산언니와 부산오빠와 같은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 감성에 맞는 소셜캐릭터 채널을 운영하면서 부·울·경 지역에 약 13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또 '영화의전당'이 가진 오프라인 공간과 부산언니의 캐릭터 브랜딩 &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양측은 올해 부산관광 홍보대사 '부산언니'를 활용해 영화의전당과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와 '부산국제여행영화제'도 함께한다.

이 '영화에 음식을 더한 축제'와 '여행과 영화가 만난 축제'는 축제 참여도가 높은 밀레니얼 세대들을 대상으로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프로그램들을 추가 구성해 홍보할 계획이다.

또 영화의전당의 대표 문화관광콘텐츠인 '시티오브스타' 공간에서 해외 관광객들이 한류스타 체험 ˙ 셀프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해 새로운 도시문화관광마케팅을 발전시켜갈 계획이다.

(재)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소셜캐릭터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부산언니'를 활용해 영화의전당에서 진행하고 있는 오프라인 행사들과 접목시켜, 밀레니얼 세대들의 모객을 통해 활기를 불어 넣겠다"며 "영화의전당이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스웬콘텐츠(주) 정소리 대표는 "아시아 영화의 중심인 부산에서 영화의전당과 함께 영화를 기반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행사를 협업할 수 있어서 뜻 깊다"며 "부산관광 홍보대사 '부산언니'와 부산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영화의전당'이 함께해 부산시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영화와 축제 등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오프라인 콘텐츠를 기획해 공간을 활성화 시키는 좋은 협력사례로 만들어 글로벌 부산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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