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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동남권 관문공항, 확실히 지원해 주십시오"

기사승인 2019.03.15  08: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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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국토위 여당 위원 방문, 공항문제 적극적 관심과 지원 요청

의원실 일일이 직접 찾아 다니며, 동남권 관문공항 필요성 역설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오거돈 부산시장이 본격적인 동남권 관문공항 세일즈에 나섰다.

 
 
▲ 지난 13일 오전 11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콘퍼런스홀에서 더불어민주당-부산시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제공=국제뉴스DB

부산시는 오 시장이 지난 14일 국회를 찾아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실을 방문하고, 오찬 일정을 진행하며, 동남권 신공항 추진에 대한 적극적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울러 국회 출입 기자들이 상주하고 있는 정론관을 찾아 홍보자료를 배포하는 등 발로 뛰는 관문공항 홍보에 나섰다.

이는 바로 전날 부산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부산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해찬 당 대표가 동남권 관문공항에 대한 전폭적 지원 약속을 한 다음날 공항 관련 상임위인 국토위 위원들을 찾은 것으로,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을 알리고, 오는 25일 예정된 국토부 장관 인사청문회 등 주요 이슈에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전에 일정을 협의해 조정된 국토위 여당 의원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강훈식, 박재호, 서형수, 김철민, 박홍근, 윤호중 의원 등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부산 지역 김해영 최고위원도 따로 만나 당내 적극적 지원을 호소했다.

오 시장은 "지난달 13일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어제 이해찬 당 대표도 동남권 관문공항에 대한 적극적 지원 약속을 해주셨다"며 "이를 계기로 국토위 여당 의원들을 먼저 만났지만, 앞으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만나 국가백년대계동남권 관문공항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설득하고 지지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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