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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고용지청, 관내 취업률 우수훈련기관으로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 단독 선정

기사승인 2019.03.15  15: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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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회장 정상은)은 지난 13일 서울서부고용복지센터에서 열린 '훈련품질과 취업률 향상을 위한 훈련기관 설명회'에서 관내 취업률 우수훈련기관으로 단독 선정돼 포상 및 사례발표를 했다.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은 3년 인증 우수훈련기관으로 2018년도 '머신러닝 기반 빅데이터 분석 개발자 전문과정', 'IT콘텐츠 구축 응용 SW엔지니어 양성과정', '표준 프레임워크 응용 정보시스템 개발 전문과정' 포함 6개 과정에서 76.4%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재일 원장은 사례발표에서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은 모집단계에서부터 취업의지가 확실한지 여부, 지원 동기 등 학생이 수료뿐만 아니라 취업까지 이룰 수 있는지 철저히 심층 상담을 하고 있다"며 "이러한 검증시스템을 통과한 훈련생은 중앙의 취업 교육, 상담, 정보서비스 제공, 취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아 취업을 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원장은 "중앙은 현장 직무능력을 갖춘 강사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커리큘럼을 비롯해 엄격한 출결관리, 개인 맞춤형 보충수업지도, 취업 비전 제시, 교육 및 취업 상담 등 꾸준히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데 힘을 보태왔다"며 "학생들이 더 큰 포부를 가질 수 있도록 취업세미나,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특강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은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한국상용SW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앙의 우수 훈련생을 인력이 필요한 기업에 적재적소에 취업시키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3월 중앙에서 수료한 뒤 SW개발자로 취업한 강승원 씨는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의 우수훈련기관 단독 선정 사실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고 이야기 했다. 그는 "훈련생이 취업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 강사의 실력과 능력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와 동등하게 중요한 것이 교육기관의 취업 지원 능력"이다 며 "학원은 훈련생들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개인의 역량에 맞춘 취업지원과 취업알선을 제공해 훈련생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힘껏 조력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6개월 교육으로 60년을 내다보는 직업을 갖게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직업능력개발훈련 실시규정 개정사항 안내 및 부정훈련예방 교육이 추가로 진행됐다.

김영명 기자 youngmyeo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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