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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삼시세끼하려고 했는데... 차승원 유해진과 미팅하다가 만들어져?

기사승인 2019.03.16  0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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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배정남 SNS

'스페인 하숙'이 첫 방송된 가운데 나영석 PD가 기획의도를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이 첫 방송됐다.

이에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는 '스페인 하숙'에 대해 "스페인에서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원래는 '삼시세끼'를 하려고 차승원, 유해진과 미팅하다가 '삼시세끼'는 언제든 할 수 있으니 특별한 걸 해볼까라는 이야기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또 나영석 PD는 스페인을 선택한 것에 대해 "스페인과는 조금도 관계가 없다. 순례자의 길에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됐다. 차승원 씨가 만든 따뜻한 밥을 어떤 분과 나눠먹으면 의미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스페인으로 가게 됐다"고 답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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