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설민석, '영혼결혼식'과 민주화 운동..

기사승인 2019.03.16  09:36:32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어쩌다 어른' 방송화면 캡처

설민석이 '임을 위한 행진곡'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늘 16일 재방송된 tvN 새 교양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는 설민석이 역사 강사로 강단에 올랐다.

이날 소개된 '임을 위한 행진곡'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중 희생된 윤상원 열사와 노동운동가 박기순씨의 영혼결혼식을 위하여 1981년 작곡되었다.

처음에는 ‘님을 위한 행진곡’으로 명명됐으나 최근 표준어 규정에 따라 통상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고 부른다.

특히 설민석은 “이 노래(임을 위한 행진곡)가 종북 세력과 관련되었다는 누명을 벗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설민석은 아울러 1980년 5·18 당시 고립된 광주 시민군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한 윤 열사도 소개하면서 그가 민주화 운동을 대표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의 실제 주인공이라고 설명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