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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아내, 혼전임신..“캠퍼스 로망 못 누린 아내에 미안”

기사승인 2019.03.16  10: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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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장범준의 아내 송승아가 혼전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오늘 16일 오전 재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범준 가족의 평범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아내 송승아는 혼전임신에 대해 "귤이 먹고 싶어서 혹시나 했다. (임신) 맞다고 하더라.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될 것 같았다. 잘 살아야겠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장범준은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 일찍 결혼한 아내 송승아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그는 MBC 뮤직 ‘피크닉 라이스 소풍’에서 “지금 제3의 인생을 살고 있다. 제1의 인생은 광주, 제2의 인생은 천안, 제3의 인생은 대치동”이라며 “캠퍼스의 로망을 나름대로 누리고 살았던 것 같다. 잔디밭에서 술을 먹고 잠든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범준은 그러면서 혼전임신으로 일찍 가정을 꾸린 아내를 향해 “캠퍼스의 로망을 못해봐서 아쉬워하는 사람이 많다. 제 아내가 그걸 못해보고 저랑 결혼했다”며 미안함을 전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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