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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미국서 알아주는 재벌 3세?

기사승인 2019.03.16  1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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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하나 SNS

황하나 씨의 연예계 인맥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및 SNS 등을 통해 황하나와 '버닝썬' 이문호 대표의 친분을 지적하는 글이 게재됐다.

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버닝썬'을 방문한 사진을 종종 게재한 것이 그 증거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그와 이 대표간의 관계 또는 '버닝썬'과의 연결고리에 대해선 사실관계 확인도, 출처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지난 2016년 6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당시 패널로 출연한 연예부 기자는 "황하나와 친하게 지내는 지인을 알고 있는데, 물어보니까 미국 사회에서 자랐고 원래 그쪽(미국 사회)에서 유명했던 사람이라고 했다"며 "얼마 전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밥을 먹을 정도로 인맥이 있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황하나는 연예인과 찍은 사진도 굉장히 많다"며 "소녀시대 효연, FT아일랜드 최종훈, 씨엔블루 이종현, 래퍼 쌈디 등 연예계 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익히 알고 있다"고 전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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