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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류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다가?

기사승인 2019.03.16  11: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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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문제적 보스' 방송화면 캡처

정준호가 운영 중인 의류브랜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보스’에서는 10년째 의류브랜드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정준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그는 10년째 골프웨어 사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직원만 50명”이라며 오랜 모델 활동의 경험으로 옷 사업을 시작하게 됐고, 현재 매출 500억이 멀지 않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정준호는 이외에도 웨딩숍, 갤러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4개 회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준호가 운영하고 있는 B모 브랜드는 골프웨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전국적으로 112개의 매장을 보유한 대형 프랜차이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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