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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 모든 사람이 법을 지켜야 한다고 했는데... '정작 본인은?'

기사승인 2019.04.09  0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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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하일은 지난 8일 오후 4시 10분경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하일은 최근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일은 한국에 귀화한 미국인으로 아내 명현숙 씨와 결혼해 하재익, 하재선, 하재욱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하일은 앞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원래 변호사였는데 관둔지 17년 됐다"며 "변호사 공부해서 시험도 합격해서 자격증도 받았다"고 인증했다. 이어 하일은 "모든 사람이 법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법을 지키면 손해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하일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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