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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어느새 52살..‘무대 욕심낸 이유’

기사승인 2019.04.13  09: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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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김혜림이 김형석과 감동의 듀엣무대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콘서트를 준비한 청춘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림은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무대에 오르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도전했다”고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또 “설레면서도 많이 떨린다”며 “제 절친이 나와서 힘을 줄 거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복받치는 감정을 토로했다.

이어 무대에 등장한 김혜림의 ‘절친’은 작곡가 김형석이었다. 두 사람은 ‘날 위한 이별’로 무대를 꾸몄고, 무대 후 김혜림은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이렇게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게 너무나 기쁘다”며 울먹였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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