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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아픈 가족사 공개?

기사승인 2019.04.13  10: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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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등래퍼3' 방송화면 캡처

이영지가 ‘고등래퍼3’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가족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지는 지난 12일 밤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원재, 창모의 피처링으로 파이널무대를 꾸미며 최종 우승자로 거듭났다.

이에 방송 후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방송 출연 당시, 자신을 소개하며 랩을 시작한지 6개월 됐다고 밝혔지만 경력 6개월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그루브와 발성으로 단단한 팬층을 확보해왔다.

이영지는 래퍼 신고식인 ‘싸이퍼’ 때부터 두각을 드러냈으며 다음으로 이뤄진 ‘팀 대표 선발전’에서는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진짜 나’라는 주제로 랩을 선보여 멘토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당시 방송에서 이영지는 “아빠의 삶은 어때? 마지막으로 봤었던 건 언제 였었나. 난 아마도 조금 외로웠나봐. 아빠가 가르쳐준 만큼 세상은 녹록치가 않아. 같은 표정으로 찍은 사진 속에 있는 us, 당신과 나. 약속해 성공의 흔적 밟고 이리로 와주겠다고. 난 이미 눈 감고 아빠를 맞이할 준비, 머니(money) 그게 그리 당신을 숨 막혀 떠나게 만들었다면 알레르기 생길 정도로 벌어 놓길 약속할 테니 please come back home my daddy”라는 가사로 아픈 가족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고등래퍼3’의 준우승은 강민수에게 돌아갔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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