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페이스북 오류, ‘한두 번이 아닌데’ 손해액 얼마나 될까?

기사승인 2019.04.14  21:41:11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JTBC 캡처

14일 인스타그램에 이어 페이스북, 왓츠앱에서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7시반을 기점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오류가 발생했다는 누리꾼들의 의견이 쏟아졌다. 곧이어 페이스북과 왓츠앱에서도 서버 장애로 의심되는 현상이 일어나 논란이 되고 있다.

글로벌 소셜미디어 그룹 페이스북과 자회사 인스타그램, 왓츠앱은 앞서 잇따라 오류가 발생하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용자들의 지적이 빗발쳤다.

특정 국가가 아닌 세계인이 사용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의 빈도수가 늘어나면서 이런 오류 현상으로 극심한 손해가 일어난다는 의견도 나왔다.

지난 2월 미국 IT전문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유튜브의 광고 수입이 올해만 150억 달러, 한화로 약 16조 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만약, 유튜브에서 접속 오류가 발생한다면 시간당 약 18억 원이 증발 되는 것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다. 해당 앱을 통한 마케팅과 광고 수익이 급증한 만큼 서버가 말썽을 부릴 때마다 손해로 직결된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