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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볼링, 태권도, 사격 등 김해 4개 실업팀 창단

기사승인 2019.04.15  22: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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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국체전 출전 목표 담금질 들어가

 
 
▲ (사진제공=김해시) 역도(혼성), 볼링(남자), 태권도(여자), 사격(여자) 등 김해지역 4개 실업팀이 15일 김해시비즈니스센터 5층 대연회장에서 합동 창단식을 갖고 있다.

(김해=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역도(혼성), 볼링(남자), 태권도(여자), 사격(여자) 등 김해지역 4개 실업팀이 15일 합동 창단식을 갖고 올해 전국체전 출전을 목표로 담금질에 들어갔다.

역도 구단주인 김해시와 볼링의 부경양돈조합, 태권도의 대저건설, 사격의 김해도시개발공사는 이날 김해시비즈니스센터 5층 대연회장에서 합동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에서 경남도체육회는 각 종목별로 1억원씩 총 3년간 지원을 약속하는 창단지원금 증서를 각 구단에 전달하며 실업팀으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각 구단주들은 지난해 12월 실업팀 창단 업무협약을 맺은 뒤 지난달 실업팀의 지도자 5명과 선수 18명을 선발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이번 실업팀 창단은 2023년 경남의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며 각 종목 선수단에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황재윤 기자 jaeyuntop@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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