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김제봉남복지기동대, 집수리 봉사 '구슬땀' 훈훈함 더해

기사승인 2019.04.16  14:54:24

공유
default_news_ad1

- 관내 소외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이웃사랑 실천

 
 
▲ 정재곤 김제시 봉남면장(右)이 복지기동대 집수리봉사 봉사활동에 동참, 훈훈함을 자아냈다.(사진=김제시)

(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김제시 봉남면 복지기동대(대장 정용)는 16일, 주거환경 노후화로 생활이 불편한 관내 취약계층 16가정을 방문, 낡은 전등과 방충망을 교체하는 등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남면 복지기동대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16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노후화된 싱크대 선반 및 방문, 전등, 방충망 등을 새로이 교체하는 등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봉남면 복지기동대는 생업이 바쁜 와중에도 지역을 사랑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강한 의지로 모인 봉사단체로,  지난 2017년 7월 발족한 이후 계속해서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가스·보일러 점검, 단열·방풍 작업, 전기용품 교체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 왔다.

정용 복지기동대장은 "복지기동대에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봉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조광엽 기자 kw-j3346@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