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그을음 가득한 노트르담 대성당, 큰 불은 잡혀

기사승인 2019.04.16  15:31:11

공유
default_news_ad1
 
 
▲ 로이터/국제뉴스

(프랑스=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전날 저녁 노트르담 성당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성당의 첨탑과 지붕이 붕괴되는 등 큰 손실을 입은 가운데 현재 큰 불길은 어느 정도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승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