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지리산국립공원, 봄철 불법행위 단속강화

기사승인 2019.04.16  18:53:47

공유
default_news_ad1

- 국립공원 내 산나물...야생식물 채취는 불법...3년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벌금

 
 
▲ 사진출처=지리산 국립공원 전북사무소 제공

(전북=국제뉴스)장운합기자=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는 탐방객 집중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지리산국립공원 내, 임산물 채취, 취사‧야영, 흡연과 샛길출입, 음주행위 등 불법 무질서행위에 대해 4월19일부터 5월말까지 단속을 강화 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남원 바래봉 철쭉제와 종주 탐방로 개방을 맞이해 국립공원특별보호구 및 샛길출입, 산나물채취, 흡연 취사행위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대피소와 주요 산 정상 음주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더욱 강화한다.

국립공원에서 산나물이나 야생식물 채취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되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자원보전과 김창순과장은 "지속적인 집중단속을 추진해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과 불법 무질서 행위를 근절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장운합 기자 k2k2com@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