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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튜드, 태어나자마자 고르고 골랐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기사승인 2019.04.17  23: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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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캐나다 친환경 브랜드 '에티튜드' 일부 제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살균보존제가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에티튜드 무향 13189', '에티튜드 무향 13179', '엔지폼 PRO', '스칸팬 세척제' 등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검출된 CMIT, MIT는 살균·보존 효과가 있어 미국, 유럽 등에서는 쓰이지만 가습기 살균제 사건 당시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선 사용금지 성분으로 정하고 있다.

에티튜드는 친환경 천연 세정제로 엄마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에 에티튜드를 공식 수입·판매하는 쁘띠엘린 측은 "관련 제품 생산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및 전체 교환·환불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에티튜드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생아때부터 사용했는데 정말 짜증난다는 의견과 함께 일부러 향도 안좋을까봐 무향만 골라썼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라는 의견도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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