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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아파트, 해도 뜨지않은 깜깜한 새벽 '소중한 가족의 비명소리가...'

기사승인 2019.04.18  0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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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진주 아파트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주시의 한 아파트에 사는 안 씨가 자신의 집에 방화를 한 후 집을 빠져나오는 이웃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고로 인해 초등학생 등 5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외 7명은 화재 연기를 마시는 등의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안 씨는 과거 조현병으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건 발생 전에도 각종 문제를 일으켜 경찰에 여러번 신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진주 아파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얼굴 공개해야한다는 의견과 함께 강력하게 처벌해야한다는 의견도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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