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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아나운서, 밤새 펑펑 운 사연은... '가슴이 너무 아파'

기사승인 2019.04.26  01: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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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박은경 아나운서가 실검에 오르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다.

지난 2000년 SBS 아나운서 공채 8기로 입사한 박은경 아나운서는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박은경 아나운서는 이명우 PD와 지난 2009년 3월 11일 결혼식을 올렸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앞서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박은경 아나운서는 "밤에 라디오를 하러 들어가야 되는데, 딸 아리가 전화 와서 그냥 울 때가 가슴이 너무 아팠다"라며 "끝나고 미친 듯이 가면 애는 평안히 자고 있는데, 나는 밤새 펑펑 운다. 이럴 때는 애기한테 너무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박은경 아나운서는 "그렇게 힘든데 왜 일을 그만두지 않느냐"는 질문에 "방송이 정말로 좋다. 방송에 나와서 한마디 하는 것도 정말 행복하게 생각한다"며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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